김지운 감독의 다리 페티쉬

장화홍련은 안봤어요. 여기서도 꽤나 본인의 취향을 드러냈다고 들었는데..

 

달콤한 인생에서, 신민아의 다리를 엄청 공들여 찍는걸 보고...아 이 감독 뭔가 있구나 싶었어요.

 

놈놈놈에서도 왜 다리에 카메라를 두고 의미없이 몇초간 찍고 있을까 싶은것도 있었죠.

 

그런 장면이 있는 영화가 한두개가 아니지만...

 

김지운 감독이 다리 페티쉬가 없더라도, 무의미하게 찍은것 같지는 않네요.

 

 

 

신민아 인기의 원인중 하나는 각선미가 아닐지..
    • 장화, 홍련은 다리보다는 풋 페티시 같던데.
    • 그러고보니 장화홍련에서도 임수정과 문근영이 호숫가에 나란히 앉아서 물에 발을 담그고 있던 장면이 기억나네요.
    • DJUNA // 아아 안본영화라서 몰랐네요. 풋 페티쉬 쪽이군요. 비슷한 계열이긴 하네요.

      MERLIN // 흐흠..그 두명이 자매로 나오는 캐스팅은 앞으로는 힘들겠네요. 두명이 물에 발 담그고 있는거 보고싶은데..무서운거
      보는게 힘들어서;;
    • 신민아씨 실제로 봤을 땐 각선미보다 얼굴, 목선이 너무 이뻐서.. 시선을 뺐겼었는데...
      그런데 저 각선미는 정말 본인인지 모르겠네요. 이영애씨는 광고의 그 몸매가 다른 모델의 것이란 이야기 듣고 실망한적이 있어서..ㅠ.ㅠ
    • 이런저런 // 하하하하하하. 최민식의 제모한 다리를...
    • 사실 광고 컷들은 매~우 공들여 포샵질을 하는지라 백프로 믿을만한 건 아닙니다만 신민아 청바지 광고였나, 아무튼 뭔가 의류 관련 화보를 찍는 현장 봤는데 사진작가가 보정 안 해도 되겠다는 식으로 격하게 칭찬하는 걸 봤었죠. 중요한 건 분명 어릴 때 활동하던 시절부터 계속 저런 비율이었다는 것. --;
    • jane // 영화에서도 목 뒤의 솜털 아래로 선이 이뻐서 좀 좋았었어요. 아무래도 포토샵을 했겠죠. 포샵 안한 사진도 이쁘긴 하고..달콤한 인생에서도 꽤나..
    • 달콤한 인생에선 발목 페티시 아닌가요?
      다리 페티시는 이장호 감독을 뺄 수 없죠.
      충격의 어우동 다리 애무씬..등등 수많은 소년들을 타락시켰죠.
    • JOANNE // 타고났군요;; 적어도 비율은 어느정도 타고나는것 같습니다..
    • GREY // 발목 이었나요? 전 다리만 보여서;; 아킬레스건에 유독 반응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 아.. 삭제했었는데 아까 이런 리플을 달았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의 다리를 한참동안 비추거나 하진 않겠죠...?(그럼 안볼꺼에요.)
    • 이장호는 그냥 이보희의 장점을 활용한 것일 수도.
    • 포토샵 안 한 사진. 하지만 아래에서 찍었고 힐 높이가 어마어마하군요.

    • 신민아 미모를 감상하실 분은 키친을 꼭 보세요.
    • 키친은 진짜 사심 품은 영화임.
    • ooop // 타란티노도 좀.. 황혼에서 새벽까지에서는;;

      DJUNA// 비율은 좀 달라보이지만, 선 자체가 좋네요.

      키친 안봤는데 봐야겠네요;;
    • 신민아 몸매는 최강..
    • 신민아는 정말 너무 예뻐요.
    • 신민아라는 사람은 배우로서의 매력보다는 모델로서의 매력이 훨씬 큰 것 같아요. 배우로서는 도통 모르겠습니다만 화보나 이런 것은 국내에서 가장 예쁜 축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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