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컨디션 조절이 힘드네요
그 더웠던 여름이 언제 갔는지 모르게 해만 지면 바람이 선선한 게 좋은 계절이네요.
좀 선듯한 날씨에 두터운 이불 덮고 자는 걸 좋아해서 아직도 겁없이 창문 활짝 열고 잤다가 미미한 감기기운이 가시질 않네요.
뜨거운 물에 샤워하고 나오면 집안은 추우니 감기기운이 더 확 도지고 말이죠-_-;
요즘 들어 좀 과음했다 싶으면 다음날 근육통이 생기던데;;;;
아옹...올해 들어 나이 든 게 진정 몸으로 느껴지는 군요 ㅜㅜㅜㅜ
그런데도 뜨건 오뎅국물에 데운 사케를 마시고 싶다는 생각이 드니 역시 난 글렀어...
듀게분들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