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 세이무어 호프만과 호아킨 피닉스




김기덕이 상 받은 것도 기쁘지만, 이 두 사람이 남우주연상 받은 것도 기쁩니다.


둘 다 전형적인 몸짱 미남도 아니고, 로버트 드니로나 알 파치노처럼 마피아 포스 가득한 것도 아니지만 묘한 매력이 있어요. 평범한 소시민으로 보일 때도 있고.





폴 토마스 앤더슨에 의하면 "더 마스터는 두 남자 사이의 사랑이야기" 라는군요.



예쁜 사랑하세요.




    •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좋아요!! 근데 건강이 참 걱정됩니다;;
      • 맞아요. 이제 나이도 적지 않은데 저 몸에 문제가 없을 리가...;;
    • 호프만은 잭 블랙 닮았어요
    •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의 미소는 참 무섭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여기선 또 다르네요
      더 마스터 빨리 보고싶습니다
    • 필립 세이무어 허프만은 정말 예측한대로 나이를 먹어가네요. 팬심은 그대롭니다만.
    • 저도 늘 호프만의 영화속 미소는 무서운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따뜻한 느낌이에요.

      숀 펜처럼 짧은 기간에 아카데미 재수상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 영화 빨리 보고 싶네요. 호아킨 피닉스는 아직 나이가 그리 많은 건 아닐 텐데 벌써 중년 남자 느낌이 나네요. 아는 오빠랑 닮아서 좀 정이 가요.
    •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세상에서 가장 쉑시한 남자~
      가만히 있어도 섹시, 입을 열면 더 쉑시.
    • 저는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의 연기도 외모도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그 이름이 제일 좋아요.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
    • 이 영화 엄청 보고 싶습니다
    • 필립시모어호프만 팬으로서 초기작중에 flawless에서 보여준 드랙퀸 연기는 언제까지고 잊을수없을거에요

      이번 영화도 당연히 기대하고 있어요 얼마나 기에 눌리는 영화일지 두근두근하네요
    • 배우들 보면 거울에 비친 자기를 보며 연기한다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호프만은 그런 자아도취가 없어요. 그 투명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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