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요즘 제일 보기 싫은 광고
버스커버스커의 LTE 워프 광고 중 짜장면 편.
정말 들을때마다 미치겠어요. 노이로제 걸릴 지경입니다. 꼭 두번씩 틀어주는데다 LTE올레 광고가 시리즈가 많아서 두편씩
각각 두번 보여줄때가 많아요. 사실 다른것도 다 듣기 싫지만 특히 짜장면 편 광고는
장범준이 "LTE워프는 와이파이로 마아아아아아아~음껏 데이터를 쓴다! 할 때 이 마아아아아아아 할때 마치 칠판에 못긁는 소리 듣는
기분이에요. 코맹맹이 소리가 너무 짜증스러워서 소름이 돋아요.
다른 워프 광고 시리즈도 다 싫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싫은건 마아아아아아아아아!
이것 때문에 십분 뒤 입장할 수도 없고 매주마다 저 광고를 10번은 보는것같은데 언제까지 나올런지.
과거 이효리 소주 광고만큼 질리게도 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