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고양이 자매 사진 두번째.
동생냥이 사진을 좀더 찍게 돼서 올려봅니다. ㅎㅎ
그나저나 이녀석들 목욕을 시켜야 하는데... 귀찮네요 ㅠ_ㅠ
고양이 목욕 도우미 알바나 기계같은 거 있음 좋겠다는 생각이..
뒹굴거리는 둘째냥이..
갸핫!! 난데없는 애교질
이건 다른 날. 팔자 좋은 뒷모습이 좋아보여서 ㅋㅋㅋ
뭔가 뽀샤시하게 나온-_-;; 언니냥이입니다.하긴 원본 자체가 워낙 뽀샤시해서 ㅠㅠ
흑흑 팔불출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 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너무 지저분하게 나와서(....) 작게 올리네요. 이제 언니 덩치 거의 다 따라잡은 동생냥이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