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거 보다가 배탈나서-_- 중간에 놓쳤는데... 친구가 남편을 전에 본 적이 있다고 제보한 뒤에서부터 가출한 부인을 남편이 친구로부터 데려갈 때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요? 그리고 결말에서 나온 심부름센터 직원같이 보이는 사람들은 뭘 근거로 꾼이 아니냐고 한 건지 모르겠네요.. 이 사람들이 나오는 씬을 못 봐서;;
그럼 누나를 가장한 전처(?)는 딸을 살리기 위해 전 남편(?)이 다른 여자와 살림차리는 걸 코앞에서 보면서 직접 수발까지...-0- 눈물겨운 모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