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쥬 갱스부르 모습

 

 그리고 풋풋한 바네사 파라디

 

보기 좋네요.

 

 

    • 누가누군지는 모르겟지만..;;실제 시상식..인가요?영화속 장면같아요 저리 내집처럼 담배를 피우는 저 당당함...와 역시 선진국의 시상식인가..
      그리고 긴머리 소녀같은 아가씨 무지 예쁩니다..ㅠㅠ

      그런데 중간중간..편집은 나가수..인가...............-_-;;
    • 비행기에서 담배 피던 시절인데요... ;;

      휘트니 휴스턴에게 했던 거에 비하면 뭐.... ;;
    • 담배와 시상식이 선진국과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군요 --; 그냥 담배에 대한 통념이 다를 뿐이에요.
      그리고 중간에 눈물 글썽이는건 전 부인 제인 버킨입니다.
    • 아 확실히 대단한 사람 같아요ㅋ 중간중간 나오는 분은 눈빛이 샬롯 갱스부르와 똑같은데 제인 버킨 아닐까요?
      + 아 이미 위에서 제인버킨을 얘기하셨군요ㅋ 샬롯 갱스부르와 너무 똑같아서 놀랬어요
    • 아 저는 농단조로 한 말인데 오해가 잇었나 보네요 뭐 저나라의 시장식에서 뭘 하든 저하고는 그닥 상관은 없죠
      저는 영국 BBC의 과감한 노출드라마 보면서 역시 선진국이야!! 대한민국 아직 멀엇다!뭐 이럽니다만;;
    • 예 제인 버킨 맞고요. 아마 후배들이 선배 노래를 같이 부르는 장면같군요. 예쁜아가씨는 바네사 파라디라고 배우이고 조니뎁의 연인으로 유명했지요.
    • 뭔가 애잔한데요? 어떤 상황인지 궁금하군요. 구체적으로 뭐하는 중인지가 궁금해요.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onyj8&logNo=110031661546
        저도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블로그에 잘 나와있군요.
    • 세르쥬는 참 유연한 사람이네요
    • 잘 몰라서 그런 건지 갱스부르는 음악도 인간도 절대 좋아지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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