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퀴즈 내봐도 되나요?
금요일 오전, 출근은 했는데 근무의욕은 별로 없군요. 오늘은 모종의 일로 8시까지 회사에 있어야 하는데 그때 일 몰아서 하지...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가사 퀴즈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쉬워요, 아니 쉬울 거에요.
1. 왜 그랬지. 헤어졌어, 그래 헤어진 거야.
김현철, "32도씨 여름" floway님
2. (번역, 일본) 조금은 참고가 되었을까? 라디오 네임 사랑에 빠진 토끼님, 그리고 전세계에 사랑으로 고민하는 모든 분들...
3. 회기로 향하는 쓸쓸한 플랫폼에서 서성이던 모습 보이지 않고.
5월, "종로에서" 스푸트니크님
4. (번역, 일본) 그 시대는 무엇이었습니까? 그 두근거림은 무엇이었습니까?
모리타 도지, "모두 꿈이었습니다" calmaria님
5. (번역, 미국) 라디오에서 내 최근 레코드 들어봤니? 아, 그 곡 쓰는데 몇 년 걸렸지. [...] 좋은 노래였는데 너무 길어서 3분 5초로 줄였어.
빌리 조엘, "엔터테이너" 보이스카웃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