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마지막 회 방송 클립






뉴스룸 마지막 화의 방송 장면만 편집한 영상이 있더라고요.

DC 기미갤의 플린스톤 님 자막을 약간 손 봐서 합쳐봤습니다.


소킨은 티파티가 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싫은가봐요.

"티파티는 미국의 탈레반(스포일러?)"이라고 할 때 소름이 쫙 끼치더군요.


어찌됐든 2개월 반 동안 판타지 뉴스쇼 잘 봤습니다.

이런 판타지라도 있어야 정신 차리고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 대사 암기하기 힘들었겠다ㅠㅠ
      7화였나 남자기자 나온 에피소드 시작쯤에, 기자하고 남주 둘 다 연기 참 좋더군요.
    • 그냥 공화당이 싫은거겠죠. 윌을 네브라스카 출신 공화당원이라고 설정한 거 자체가 그냥 이런 무리한 설정 같아요.

      로앤오더에서 프레드 달튼 토마스가 검사장으로 나왔던 거가 차라리 나아 보인다는...
    • Beholder/ 당장 MSNBC의 아침 프로그램 Morning Joe의 메인 앵커인 Joe Scarborough 같은 경우 공화당원으로써 하원의원도 역임한 바가 있죠.
      이 사람의 경우도 뉴스룸의 윌과 현재의 공화당을 보는 시각이 크게 다르지 않구요.

      오바마 취임 이후 Tea Party가 공화당을 점령하다시피 하면서 공화당의 정치적 성향이 크게 우측으로 치우쳐 진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고, 이에 실망한 옛 공화당원들(특히 Reagan의 정책을 지지하는 쪽이죠)의 이탈도 많았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