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단순 확률로 48분의 1이 아니라 우리나라 기준으로 따지면 겨울 출생이 많고, A형이 제일 많다고 하니까 A형 물병자리는 다른 혈액형에 다른 별자리보다도 더 흔한 거 아닌가요? ㅋㅋ 그냥 '그분'이랑 뭐든 공통점이 생겨서 신기할 수는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큰 의미는 없죠.
그냥 그 분이 좋으신 듯...ㅋㅋㅋㅋ 저는 제 별자리도 몰라요. 혈액형으로 사람 판단하려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참 비호감이라서...(죄송해요..) 근데 별자리가 같다면 생일이 비슷하다는 거니까 그건 좀 친근감이 들 것 같아요. 봄이면 학년 바뀌고 얼마 안된 때라서 제대로 축하받기가 힘들다던가 여름,겨울은 방학이라 그렇다던가 하는 식으로 이야기 풀어갈 거리는 많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