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이 끝났네요..;;

막판 4회는 '경성판 1박 2일'이었지요...;;

 

살다살다 병맛같은 결말을 본건.....................아무리 막장드라마가 유행이라고 해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말이예요..

 

강산탈의 활동이 두드러졌던, 원작자 샘의 감수가 이뤄졌던 1화~6화만 각시탈이었어요.

 

그 이후는 멜로탈, 막장탈...;;

 

이 드라마에서의 최고의 케미는 이강산과 탈바가지였습니다.

    • 만화원작을 재밌게 봤었는데 드라마는 한회도 안 봤네요. 일제시대 배경이 저에겐 왠지 압박스러워요.
    • 닥터진, 각시탈 다 보고나니까 이젠 어떤 망드도 다 볼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2012년은 정말...

      강산탈 1~6회는 다시봐도 정말 잘 만들었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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