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범학 이야기

이별 아닌 이별이 1991년 6주 연속 1위를 했군요 이노래 굉장히 좋아요.

이색지대란 그룹을 했다는데 기억에 없네요.

저노래를 좋은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고 3일 밤낮을 잠을 안자고 먹지도 않고 저노래만 계속 들었더니 정신에 문제가 생겨

성당 신부한테 상담을 하니 정신병원을 가보라고 했다는군요.

병원 의사한테 내가 예수라면 믿겠습니까 할 정도로 과대망상이 심했다고요.

2달 입원하고 퇴원을 하니 과대망상은 없어졌는데 조울증이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쁜 생각까지 하고.



    • 이범학 하면 이거죠. 후드티 훈남 대학생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많이 변했겠군요. 갑자기 웬 이범학인가 했더니 세바퀴 나왔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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