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찾아 바다를 헤엄치는 고양이 보셨나요? 고양이라서 행복해요.

 

 

 

사실 이전 내용은 많이 우울했어요.

고양이 관련 다큐를 볼때면 끝까지 보기가 참 힘들어요.

슬픈 내용이 많아서.

 

그래도 이 부분은 좋았어요.

환경에 적응하면 고양이도 바다에서 헤엄치게 되나 봅니다.

 

 

 

 

 

 

 

 

    • 고양이 헤엄은 개헤엄과 다르게 뭔가 절도있는 느낌이네요.
    • 푝푝- 푝푝- 푝푝- 푝푝-
      나보다 잘해..
    • 고양이 수영 잘하는데 털이 방수가 안 돼서 물을 싫어하는 것뿐이라더군요. 태국 홍수 사진 돌아다니는 것 중에서 어떤 아저씨가 소쿠리에 새끼냥이들 넣어서 이동하는 사진이 화제가 됐는데 그 사진에도 보면 물을 헤치고 걸어가는 아저씨 옆에 어미냥이가 헤엄치며 함께 이동하고 있었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