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해안가는 투애니원의 행보.....

 

   여자 빅뱅 어쩌구 하던 투애니원이 데뷔해서 인기를 얻었던 때가 아마 작년 이맘때쯤이었던걸로 기억됩니다. 파이어는 초여름쯤이었던거 같고 아이돈케어가 여름에

  히트했었죠. 그리고 숨어들어가서 정규앨범을 준비한다더니.... 1년이 다되도록 감감 무소식이네요.

 

   양현석이 작년 말이었나? 투애니원 데뷔앨범은 완성도가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말한거같은데 정말 그것때문에 기다리는지..... 아니면 애들 실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다시 연습생으로 하방시킨건지....

 

   빅뱅빨이든 와이지빨이든 뭐든 그렇게 데뷔하자마자 폭발적으로 인기끈 걸그룹도 드문데 양사장이 정말 돈에 초탈한건지 완벽주의자인지 (설마?) 궁금할 따름입니다.

    • 곡이 아직 안나왔겠죠. 딱히 완벽주의자라기보다는 투에니원은 예능출연도 없고, 곡빨로 승부거는 애들이 분명하니.
      '날따라해봐요'정도 곡으로는 앨범 내기 좀 그렇잖아요.
    • 8월에 컴백한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었는데.. 아닌가요?
    • 그냥 다른 가수들 컴백이랑 겹쳐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번에 태양 나왔구 이번에 세븐이 나왔잖아요 아 거미도 나왔구요
      선배들 먼저 내줘야 한다고 생각했나봐요 뭐 저번에 미국에 녹음하러 갔다고 한거 같은데
      좀 더 기다려보죠 노래가 좋기만 바랄뿐........
    • 심지어 이번달 부터 한다고 했던 2NE1TV 시즌2도 무기한 연기됐죠. 팬들 망부석 만들 기세;;;;;떡밥좀!!!!
    • 서태지도 아닌데 이정도면 대단한 배짱..... 양현석 말입니다. 투애니원 당사자들은 죽을맛일듯요....
    • 그래서 팬들 사이에 양현석 "악마의 연기"란 말이 그렇게 유명하다면서요.
    • 8월에 시크릿, 레인보우 컴백한다니. 2에니원이 그 정도는 부담 없겠죠.
    • 그래도 노래 좋으면 인기 있겠죠
    •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다 일본 갔으니 8월에는 정말 빈집털이 할수 있는데 말이죠...
    • one coin clear/ 그 연기가 smoke도 acting도 아닌 delay였군요ㅎㅎ
    • 으 언어유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YG야 원래 텀을 길게 잡기로 유명한데 이해가 안갈것 까지야..
      작년 5월은 파이어였고 아돈케어는 작년 7월이죠. 개별 활동은 작년 11월까지 했으니까 공백기간은 아직 7개월 정도입니다.

      그리고 원래 이정도 텀이 '정상'적인 것이기도 하고요. 소포모어 징크스에 대한 부담도 있겠죠.
    • 이해가 안가지는 않아요.
      이그룹은 항상 곡으로 승부걸었는데 좋은 곡이 나오길 차분히 기다려야지요...
    • 어디서 주어들은 얘기인데, 요즘 미국팝쪽에 소스로 써먹을만한 곡이 없어서, 테디가 곡을 못만든다는 설도 있더군요. ㅎㅎㅎ
      웬지 그럴싸하다고 생각.
    • 11번가에서 볼 수 있잖아요. 지하철타면 매일 봅니다. 2ne1 ㅎㅎ
    • 근데 왜 7월 16일이었나? 아무튼 날짜에 시간까지 정해서 예고편 방송까지 하고선 연기했대요. 좀 웃기네요. 메이드 인 원더걸스 때문인가. 박봄 보고 싶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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