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환상님이, 좋아하는 걸 나누고 싶어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나름 본인 나름의 해석도 올리시고 하는 걸 즐거워하며 기다리는 1인이라... 광고라는 생각은 안 하는데~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군요. 암튼, 전 예전 소모임하면서 목청껏 만화이야기 나누던 시절같아서 좋아요.^^
환상님이 낚으려고 일찍 올리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치인트가 다른 웹툰에 비해서는 업데이트날짜가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수요일 자정전에 그러니까 일찍 올라오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환상님도 미리 게시글을 - 마치 드라마 불판처럼 - 올리시는 것 같구요 근데 글올라왔다고 보러갔다가 아무것도 없다 이게 뭐냐 광고냐라고 말씀하시는건 조금 너무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지금만 봐도 벌써 웹툰은 올라와있는데요 ^^
치인트 보고 왔습니다. 시각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웹툰 하나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다 읽고나면 너무 늦다고 생각해 업데이트 예정시각 즈음(밤 11:13분)에 치인트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본문에 글이 없는 까닭은 제 주관적 감상이 불판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제 초기 치인트 게시글을 보시면 장문의 본문이 있음을 확인하실 겁니다. 그러다가 점차 본문이 줄고 나중에는 댓글에만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치인트 팬이에요. 광고라고 말씀하시니 놀랐다가 냉정히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제 글 대부분이 치인트인 까닭은 사생활 글은 썼다가 지우는 일이 많기 때문이에요. 제가 매주마다 불판을 올리는 것이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미안합니다.
저도 사실 환상님 글이 마음에 많이 걸렸는데, 그게 광고처럼 느껴져서가 아니라... 댓글의 반 이상이 보통 환상님 댓글이었어서 그랬어요. 좀 슬펐거든요. 혼자서 꼬박꼬박 시간 맞춰서 글 쓰시고, 감상 댓글 달고. 그런데 둘러보면 환상님이 혼자서 댓글 다신게 대부분이고. 지금 댓글 다신 분들! 평소에도 조금씩 써서 댓글 달아주세요ㅠ
치인트를 좋아하니까 기다리는 동안 올리시는 거고 함께 보고 나누자는 건데 댓글 반응이; 아직 안 올라왔는데 낚시야 광고야 하지말고 드라마처럼 저번화 감상이라도 나누자구요 두근두근 기다리면서. 만화만큼 환상님 게시물도 기다리며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늘 늦게 봐서 댓글은 안 달았지만. 계속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