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치즈인더트랩> 2부 62화 양면(5)


FROM 1부 24화 확인

매주 수요일 밤 11시 13분 즈음, 치즈인더트랩 2부 62화 양면(5)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

    • 저기, 이런 말씀 드리긴 뭐 합니다만, 쓰신 글이 거의 치인트 관련이라 좀 그렇습니다.
      사실 올리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
      드라마 본방사수하면서 불판 어쩌고하는 관행도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아직 웹툰에 뜨지도 않은 만화를 예고처럼 가져오는 건 광고로 밖에 안 보입니다.
    • 전 환상님이, 좋아하는 걸 나누고 싶어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나름 본인 나름의 해석도 올리시고 하는 걸
      즐거워하며 기다리는 1인이라... 광고라는 생각은 안 하는데~ 그렇게 보시는 분들도 있으시군요.
      암튼, 전 예전 소모임하면서 목청껏 만화이야기 나누던 시절같아서 좋아요.^^
    • 불판 열어 보면 환상님 덧글 되게 많아요. 볼때마다 대단한 정성이라는 생각에 감탄하곤 합니다.
      전 환상님 덕분에 이 만화를 챙겨볼 수 있어서 좋아요.
    • 저는 매번 환상님 글 보고 앗 오늘 치인트 나오는 날이구나, 하고 보러가는데요
      그리고 보고나서 환상님 댓글보고 아 맞아 저래서 그랬구나 하고 정리하고요.
      단 한번도 저는 광고로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윗 분들 댓글이 조금 놀랍네요;;
    • 치인트 올라오기 조금 전에 불판 뜨는 건 다른 게시판에서도 자주 보는 현상이라 이상하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보는 분들도 계시군요.
      저도 치인트를 즐겨보는터라 글 올라오면 덧글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잊지않고 매주 보게 돼서 좋기도 하고요.
    • 심각하게 말하는 건 아니고요, 그냥 만화가 뜨면 글을 쓰심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치인트 즐겨 보는지라 "우왕 봐야지." 라고 갔다가 암것도 없어서 이게 뭔가 싶을 때가 많습니다.
      • 시간 차가 얼마나 되기에 그러시는 건가요?
        • 글은 11시 쯤에 올리셨고, 보통은 12시 넘어야 올라올테니 1시간 차 정도 아닐까요?
        • 네이버 웹툰 업로드 시간은 11시예요. 오늘 치인트가 평소보다 약간 늦게 올라왔네요.
      • 원래 12시 마감이었는데, "애들이 웹툰 업로드 기다리다가 늦게 잔다!"는 항의가 들어왔다던가? 그래서 11시로 마감이 바뀌었다고 하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엔 이 글 보고 네이버 간 다음에 다른 웹툰 한두개 보니까 바로 업로드 되었네요.
      • 저도 꽤 자주 그랬어요 사실;
        [이번 화 캡쳐나 감상 같은 게 들어있나?] 하고 열어봤다가 실망한 적도.
        불판 참여해 본 적 없어서 잘 모르는데, 보통 매번 정해진 한 분이 내용 없는 게시물 올려놓는 건가요?
        • 게시판에 글쓰기 권한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써도 되는거죠.
    • 환상님이 낚으려고 일찍 올리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치인트가 다른 웹툰에 비해서는 업데이트날짜가 목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수요일 자정전에 그러니까 일찍 올라오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환상님도 미리 게시글을 - 마치 드라마 불판처럼 - 올리시는 것 같구요
      근데 글올라왔다고 보러갔다가 아무것도 없다 이게 뭐냐 광고냐라고 말씀하시는건 조금 너무하시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지금만 봐도 벌써 웹툰은 올라와있는데요 ^^
      • 낚으려는 의도야 없으셨겠지요. 11시 30분 정도에 확인했을 때는 안 올라왔으니 30분 정도는 차이가 납니다.
        광고라고 말한 건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 라는 정도로 뉘앙스였습니다.
        본의는 아니셨겠지만 암튼 뭐 낚이는 기분도 들고... 그래서 한마디 한 겁니다.
    • 네 환상님이 글 매주 올려주셔서 안까먹고 꼬박꼬박 보게 되는데요.
      다른건 까먹어서 몰아보는적이 많거든요.
      암튼 설이는 쉬운게 없네요.
    • 11시 13분 즈음에 올라온다고 써 있는 걸로 봐선 시간 차가 10분 남짓인 것 같은데요.
      • 그런가요? 전에는 텀이 더 길었던 것 같기도 한데요.
        암튼 불편하셨다면 환상님과 다른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 치인트 보고 왔습니다. 시각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웹툰 하나 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다 읽고나면 너무 늦다고 생각해 업데이트 예정시각 즈음(밤 11:13분)에 치인트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본문에 글이 없는 까닭은 제 주관적 감상이 불판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제 초기 치인트 게시글을 보시면 장문의 본문이 있음을 확인하실 겁니다. 그러다가 점차 본문이 줄고 나중에는 댓글에만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치인트 팬이에요. 광고라고 말씀하시니 놀랐다가 냉정히 생각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제 글 대부분이 치인트인 까닭은 사생활 글은 썼다가 지우는 일이 많기 때문이에요. 제가 매주마다 불판을 올리는 것이 불편하게 만들었다면 미안합니다.
      • 아닙니다.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오해가 풀렸네요.
        불편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게 하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 저도 덕분에 매번 챙겨보고있어요

        치인트보고 환상님글보고 가거든요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 저도 사실 환상님 글이 마음에 많이 걸렸는데, 그게 광고처럼 느껴져서가 아니라...
      댓글의 반 이상이 보통 환상님 댓글이었어서 그랬어요. 좀 슬펐거든요. 혼자서 꼬박꼬박 시간 맞춰서 글 쓰시고, 감상 댓글 달고. 그런데 둘러보면 환상님이 혼자서 댓글 다신게 대부분이고.
      지금 댓글 다신 분들! 평소에도 조금씩 써서 댓글 달아주세요ㅠ
    • 3부는 국수가게 알바로 나오는 백인호 등장. 예비 장인 장모님께 사위 후보들이 배틀을 벌이게 되는데...
    •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군요. 저는 댓글 별로 없는 꾸준한 감상글의 용기에 충격과 경외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웬일로 댓글이 이렇게나 많구나, 하고 오늘 내용이 과연 뭐길래?? 하며 들어왔는데. 어쨌거나 오해 풀려서 다행입니다.

      저는 헤어지기 직전 백인호의 선한(?) 눈초리에 손발이 제거됐습니다.
    • 아...그렇게 생각하실 분도 있다는걸 몰랐어요.
      전 목요일마다 환상님 덕택에 잘 챙겨보고 있어요....
    • 치인트 팬이고 환상님이 글 올려주셔서 안 잊어버리고 잘 챙겨 보고 있어요. ^^
    • 리플이 많길래 들어와봤더니...
      저도 이 불판행위 자체는 아무 생각없지만 작성자분의 의도치않은 낚시에 몇번 걸려서 웬만하면 패스하는 글이었습니다.
      (벌써올라왔나싶어 클릭하면 지난주연재분만 덜렁있고)
    • 이 웹툰은 웹툰 치고 대사가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볼때마다 감탄하곤 해요. ㅠ 주 2회 연재를 바라면 대왕욕심이란 걸 알지만 흑흑.
    • 환상님 게시물을 계속 보신분이라면 낚시라던가 광고라고 생각안하실거에요. 말하신대로 웹툰이 올라오는 시간 자체가 유동적이라 그런거지..



      환상님 덕분에 안까먹고 잘봤습니다. 유정과 연애에 어느정도 인정했는데 안나오네요.. 제가 설이 아버지도 아니고 인정은 무슨;-/
    • 저는 매주 치인트 보고 여기 와서 환상님이 덧글로 해석 다시는거 보는게 또하나의 즐거움이었어요.

      주인할머니 손자가 곧 일을 치겠네요. 인호는 이제 설이네 국수집에서 알바할것같고...
      • 저도 이렇게 보는데 오늘은 환상님의 댓글 해석이 별로 없어서 아쉽네요ㅠㅠ
    • 저도 환상님 불판 좋아해요. 없어지면 서운할 겁니다.
    • 치인트를 좋아하니까 기다리는 동안 올리시는 거고 함께 보고 나누자는 건데 댓글 반응이; 아직 안 올라왔는데 낚시야 광고야 하지말고 드라마처럼 저번화 감상이라도 나누자구요 두근두근 기다리면서. 만화만큼 환상님 게시물도 기다리며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늘 늦게 봐서 댓글은 안 달았지만. 계속 올려주세요^^
    • 할머니 손자가 빨리 일 치고 걸렸으면 좋겠어요. 요즘 험난한 사건들과 연상되고 볼 때마다 심장 떨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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