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 좀 구걸합니다

끝도 안보이는 일을 하고 있어요.
창문밖 사람들이 부럽습니다.
    • 어제 제가 그랬어요. 싸이 흠뻑쇼도 못 보고. 힘내세요! 결국 끝이 있긴 있더이다.
    • 파이팅!!! 끝이 오기는 올거예요. 전체를 보시지 말고 잘라서 조금 조금 조금 조금씩 하세요. 박*스라도 보내드리고 싶네요.
    • 제가 하고 싶은 말이 위에 있네요.
      호흡을 끊어서 여러 번 나눠서 하세요. 그때마다 자신에게 보상도 좀 주시고요.
      매번 다른 걸 주시면 더 버틸만 합니다.
      딴 짓 5분 하기, 초컬릿 하나 주기(나에게), 누군가와 통화해서 좀 징징거리기 등등이요.
    • 아오..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노여워하거나 괴로워하지 마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화이삼!
    • 제가 요즘 시간이 남아돌아 처치곤란인데 좀 나눠드리고 싶군요.
      아, 이건 격려가 아니군요; 힘내세요 ^^;;
    • 잘게 쪼개면 못 할 게 없대요!! 위안이 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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