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듀게에 임할지니, 영접하라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마이클 폭스, 조조 파렐 지음

임승수, 문이얼 번역

 

 

 

새 책 내셨네요.

이번에는 김전일님의 밥그릇까지 넘보며 번역에 도전!

듀게에도 곧 오시겠지요??

 

글의 시작은 언제나처럼 아마도....

 

 

----------

안녕하세요.

베스트셀러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청춘에게 딴짓을 권하다>등을 쓴 OOO입니다.

이번에 제가 <사회주의는 가능하다>라는 책을 번역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일반적인 번역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글치 공학도였던 제가 인문 사회 베스트셀러 저자가 되면서 깨닫게 된 노하우를 담았기 때문입니다.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아님 말고.

    • 책을 사지 않으시려는 분들의 의지 표현을 위한 이미지 지원합니다.


    • 아 닥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분은 이 고마운 홍보 글을 보시기나 할까요. 그냥 글 올릴 때만 듀게 와서 복붙하고 다른 곳에 복붙하러 사라지시는 거 같던데..
    • 피드백 해주시면 환영인데요. 홍보글만 덩그러니 올리고 사라지시니...
      • 이전에 쓰신 책을 두어권 읽어봤는데 책 자체는 그리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 출판사를 감동시키는 그 왕성한 셀프 홍보에 여러 게시판이 질려한다는 점.
    • 마, 이번 가을에 나올 책도 북섹션 1면에 한번 나올만 하지 않나, 마 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정체를 이미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밝혀야죠, 뭐
          • 어디까지 알아야 하나요 (닉네임만 알면 되는지, 직업과 나이대 정도 추정 가능하면 아는건지, 본명과 사는 곳까지 알아야 하는건지)
    • 혼자생각/ 임승수씨라고 듀게 포함 몇몇 유명 게시판에 불쑥 나타나 밑도 끝도 없이 자기 책 홍보만 하고 사라지시는 분이 계세요. 피드백도 전혀 안받으시고... 듀게에도 몇 번 글을 올리셨어요.



      궁금해서 저분 미니홈피에 찾아가봤는데 거기 방명록에도 그러지말라는 글이 있더군요. 근데 거기에도 피드백이 없었어요. ㅠㅠ
    • 성지순례입니다. 현재 게시판 1페이지에 임하셨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