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생]

거의 [이끼] 분위기로 흘러가는군요.

마지막 무심한  몇컷은 정말 스릴러물 같습니다.

본격 샐러리맨 스릴러

    • 맨 마지막컷에 장그래가 눈치챘다,고 알아차린 게 뭔지? 저는 한참 이해를 못하고 있었어요.뒷조사 했다는 걸 눈치챘다는 거 맞나요?
      • 네, 지나가던 동기생이 얼굴만 보고 왜그러냐고 물어볼정도로 장그래가 평소와 다르게 긴장하고 있었다는걸 스스로 깨달은거죠. 동기가 눈치 챌 정도면 눈치 빠른 박과장도 분명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알테고요. 그걸로 거슬러가다보면 박과장은 팀원들이 자신에 대한 뒷조사를 하고 있다는걸 알아차리게 된다는거니까요.
    • 볼 일 보고 손 안 씻고 나온 걸 눈치챈거에요.



      라고 어느 분이 리플 달아놨네요 이번화에.
    • 다음 화 빨리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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