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에 걸터 앉아 기타 치는 장면에서 지영양 너무 예쁘네요. 사실 이 분은 이렇게 긴 머리 하고 적당히 진지한(?) 표정 지을 때 가장 미모가 돋보인다고 생각하는데, 팀 활동 땐 막내의 숙명으로 언제나 짧은 머리 귀여운 역할을 맡는지라; 상대 남자가 초신성이라는 게 좀 재밌어요. 요즘 철천지 원수처럼 구는 광수 아저씨네 계열사 소속인데... -_-; 워너 두도 좋은데 노래나 뮤직비디오는 로스트 쪽이 좀 더 맘에 듭니다. MC 말고 연기할 때 종석군은 폼 나고 니콜이랑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다만...
dsp는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뮤직비디오마다 줄줄이 '상대 남자'를 설정해 놓는 걸까요? 누구 좋으라고. <- 그래서 남자 따위 멀리 치우고 황무지, 폭발 효과와 함께한 한승연 뮤직비디오를 기대합니다. 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