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스트리뷰에 찍힌 사진들 (15금 있음)


http://9-eyes.com/

사진은 여기에 가면 더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탈옥수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실내에서 찍은것도 있나봐요.

별의 별군데를 다가서 찍었네요. 무서운데도 위험한데도 많았을텐데 이걸로 무서운 영화나 로드무비 한 편 찍어도 될 것 같아요.

    • 링크된 데 들어가서 봤는데요.. 중간에 스파이도 꼈지만(...) 진짜 멋진 사진들 많네요 ㅠㅠ 저거 다 우연히 찍힌거겠죠? 저런 거 보고 있음 진짜 내가 사는 세상이 세계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게 실감나면서 기분이 이상해져요 ㅋㅋㅋ (급 진지먹음ㅋㅋㅋ)
    • 와, 링크 따라 가 보니, 어떤 사진은 마틴 파가 찍은 것 같고, 어떤 사진은 제프 월이 찍은 것 같네요.
      멋져요~!!
      덕분에 잘 봤습니다.^^
    • 사진이 유쾌하고 멋지네요ㅋ
    • 막짤은 탈옥한 건가요;
    • 와. 신비롭고 무섭고 오싹하고 멋지고 온갖 사진이 다 모여있네요. 좋아요.
      코끼리 얼굴에 모자이크 해놓은 거 보고 빵터졌어요.
    • /YiLee
      코끼리 어디있죠?
    • 정말 많이 찍다보면 작품컷이 나오는군요.
      구글촬영차가 지나가면서 찍었을텐데, 탈옥수라면 풀섶으로 숨거나 하는 시도를 해야 하지 않나요? 설마 차를 탈취할 생각이었나?
    • 갈매기 사진은 정말 작품 사진 같해요.
    • 링크된 사진 중에 디즈니 백설공주 그림 등등이 붙여진 벽은 누군가의 집 혹은 방인 걸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