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훃 출마방식에 대해 쓴 기사 하나...

http://m.heraldbiz.com/detail.jsp?newsId=20120903000653

하는 기사가 나왔는데 무슨 생각으로 이런 실험을 하려고 드나 모르겟습니다. 당 없이 대선을 치를 수 있다쳐도 당선되고 나서는 어떻게 기존 정치세력들의 견제를 이기실려고 이러는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66


일단 이 기사의 말미에서는 아직 출마 결정도 안 했는데 출마 방식이 결정되었을 리가 있겠냐고는 하는군요. 

    • 난 그럼 철수 오빠 안 찍어요. ㅠㅠ
    •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힐링캠프 나온 거 보니까 정치의 ABC도 모르시는 것 같던데..음..
    • 박원순 서울시장이 쉬운 마음에 민주당 입당한게 아닐텐데.. 이건 좀 오만이 아닌가 까지도 느껴지는군요. 정치를 해본적이 없는 신인의 포부인가요.
    • 출처가 해럴드경제..
      안철수가 저런 발언을 한 적도 없고 그냥 카더라..

      안철수 관련해서 저런 뜬구름 잡는 소리를 적어내려간 기사가 한 둘도 아닌데 좀 새삼스럽군요.
    • 그 유명한 핵심 관계자發 기사로군요.
    • 본인 입에서 나온거 아님 안믿어요. 뉴데일리는 정운찬이 안철수 등에 업고 대선행보 이런 기사도 나오던데
    • 민주당 경선을 보면 모바일선거를 두고 끊임없이 잡음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런 꼼수를 통해 외곽 조직망으로 민주당을 흔드는 친노가 있는 이상 안철수가 눈에 뻔히 보이는 올무로 걸어들어간다면 바보입니다. 친노를 배제하고 비노와 손잡는 길로 갈 가능성이 크고 당연히 노빠들과 충돌이 있거나 지레 포기할 가능성도 있겠죠
    • 노무현씨한테 돈이라도 떼였나..
    • 본인이 직접 한 말도 아닌데, 기사화하고 멋대로 평가하고 비판하고.....바로 이런 걸 노리고 하는거죠. 안철수 흠집내기.
    • 출처와 내용을 보면 소설이거나 그들의 바램인게 뻔한데...

      안철수가 라이브로 말하는 것을 중계방송하지 않는 한 주류 언론의 정치, 사회면은 (언론이라고 불러주고 싶지도 않지만) 믿지 않기로 했습니다.
    • 그놈의 핵심관계자는 누군지 알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뭐 이렇게 말이 많은지.
    • 핵관이가 죽지도 않고 살아있었네요. 언론이나 정부가 책임지지 않으려할때 등장하는 핵관이...
    • 이거 허위보도라고 반박기사 나왔는데..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666

      말미에 한 줄 부인하는 내용이 있긴 하군요. 일단은 판단을 유보하자는 쪽으로 수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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