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9월 15일 미니앨범 발매 (feat. 김윤아(자우림), 김종완(Nell), 타블로(에픽하이), Dok2)


타이틀곡은 크레용으로 크레이지 + 지용의 합성어로 음악에 미친 지용이란 뜻이라고 하네요.

김윤아씨도 그렇고, 김종완씨도 그렇고 의외인데, 선공개했던 4번 트랙의 연장선으로 멜랑콜리 트랙으로 추측되네요.

7번은 피처링 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랩의 향연이 펼쳐질 것 같고요, 그래서 보너스 트랙으로 명명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고 있는 트랙은 7번이예요.


    • 미니앨범이군요! 정규 생각했다가 싱글만 내는 건가 했다가 미니를 받으니 별로 실망이 안되요.(적응되나 봅니다)



      저도 7번 트랙이 제일 기대되네요. 이번 앨범을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고민을 절로 정리해주는군요. 피처링 참여한 사람들의 면면이 달라서 앨범 전체적으로 기대치가 올라갑니다.
      • 자꾸 7번만 기대하게 되는데 비트는 테디가 만들고, 그 위에 각자 가사와 플로우를 늘어놨겠죠?
        재밌는 트랙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커요. 테디와 타블로라니.. 신기하잖아요.ㅎㅎ
      • 저도 기대가 되요. 피처링진이 다들 예상외로 새로워서요.
        김종완과 김윤아라니... 신기할 따름이에요.
    • 타블로와 넬이라니. 지용군은 울림 엔터 매니아(...)
      첫 솔로부터 작년 앨범까지 갑자기 락음악 냄새를 풀풀 풍기더니만 역시 그 쪽 스타일에도 관심이 있었던 거군요. ^^;
      왜 이리 늦게 내놓는진 여전히 의아하지만, 암튼 기대합니다.
      • 그러고보니 정말 울림...
        안 그래도 지드래곤이 YG외의 여가수와 작업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울림의 여그룹과 한번....ㅎㅎ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YG밖에 없고요.
        선공개된 곡들이 괜찮아서 타이틀도 괜찮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고 있어요.
    • 오. 윤아님 피쳐링에 타블로 + 넬까지. 기대됩니다~
      그러고보니 크레용은 영어제목에 한글제목 둘다 표기되었네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을 리는 없겠지만;
      • 그러고보니 크레용은 병행 표기 되어있었네요. 몰랐었....ㅋㅋ
        타이틀 곡이고 youtube에 올렸을때 해외팬들을 위한 표기가 아닐런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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