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듀나의 영화낙서판
FAQ
영화글
영화 리뷰
영화낙서
기타등등
게시판
메인게시판
영화 뉴스
회원리뷰
창작
스포일러
등업
이벤트
아카이브
게시판 2012
게시판 2004
html
로그인
보고 거의 다 운 영화 뭐가 있을까요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09-03
3,335 회
20 건
이영화 거의 다 울었어요
김전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도무지 뭐가 어쨌다는건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해가 안가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저런 영화로 돈을 버네, 뭐 그런 생각을
도무지 뭐가 어쨌다는건지 처음부터 지금까지 이해가 안가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저런 영화로 돈을 버네, 뭐 그런 생각을
異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우와... 무슨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안 본 영화인가봐요. 뭐지...
우와... 무슨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안 본 영화인가봐요. 뭐지...
둘세데레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異人> '사랑과 영혼' 같네요.
異人> '사랑과 영혼' 같네요.
異人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아
보고 울었었었었어요.
아<br />보고 울었었었었어요.
김전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한편, 이 장면을 모르다니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을
한편, 이 장면을 모르다니 세월이 많이 흘렀구나 하는 생각을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당시 5억 달라를 긁었다는
당시 5억 달라를 긁었다는
Koudelk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본 적도 운 적도 없지만 도자기 수업붐에 맘이 조금 들썩이기도 했던;;;
본 적도 운 적도 없지만 도자기 수업붐에 맘이 조금 들썩이기도 했던;;;
그린그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지금봐도 참 잘만든 로맨틱멜로물이라고 봐요. 주제에 충실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죠. 저 장면이 아마 카드씬일텐데 눈물보단 그냥 마음이 참 아렸죠.
지금봐도 참 잘만든 로맨틱멜로물이라고 봐요. 주제에 충실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죠. 저 장면이 아마 카드씬일텐데 눈물보단 그냥 마음이 참 아렸죠.
익명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그당시 언체인드 멜로디는 정말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던 기억이;;;
그당시 언체인드 멜로디는 정말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던 기억이;;;
heyjud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일설로는 당시 도예과가 흥했다는... 재미는 있었지만 눈물은 그다지 슬프지는 않았어요.
일설로는 당시 도예과가 흥했다는... 재미는 있었지만 눈물은 그다지 슬프지는 않았어요.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동전
동전
오맹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어릴때 라스트 콘서트보고 울었어요.
조금 커서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보고 울었어요.
- 이제 다시보고 울지는 미지수입니다.
어릴때 라스트 콘서트보고 울었어요.<br />조금 커서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보고 울었어요.<br />- 이제 다시보고 울지는 미지수입니다.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네 라스트콘서트도
네 라스트콘서트도
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타이타닉?
타이타닉?
가끔영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그렇네요 타이타닉 그런데 두영화가 7년의 차이 밖에 없군요.
그렇네요 타이타닉 그런데 두영화가 7년의 차이 밖에 없군요.
Giggl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사랑과 영혼의 성공포인트는 오다매라는 인물의 조합인것 같습니다. 사실은 밋밋한 이야기인데 오다매가 들어가면서 코메디와 로멘틱 멜로의 조합이 되는... 그런데 신기하게도 로멘틱 코메디는 아닌 영화로 바뀌죠.
사랑과 영혼의 성공포인트는 오다매라는 인물의 조합인것 같습니다. 사실은 밋밋한 이야기인데 오다매가 들어가면서 코메디와 로멘틱 멜로의 조합이 되는... 그런데 신기하게도 로멘틱 코메디는 아닌 영화로 바뀌죠.
침엽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오늘 아침에 케이블에서 하더군요. 울진 않았지만 재밌게 잘만든 영화라고는 생각해요. 세월이 좀 더 흐르면 나름 고전의 반열에 오르리라 보고요.
오늘 아침에 케이블에서 하더군요. 울진 않았지만 재밌게 잘만든 영화라고는 생각해요. 세월이 좀 더 흐르면 나름 고전의 반열에 오르리라 보고요.
paperboo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죽은 시인의 사회요. 내용도 전부 다 알고, 감동적인 장면들도 TV에서 편집컷으로 몇번 보고도 영화보면서 울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약했나 생각하면서 스스로 당황하면서 봤죠.
죽은 시인의 사회요. 내용도 전부 다 알고, 감동적인 장면들도 TV에서 편집컷으로 몇번 보고도 영화보면서 울었습니다.<br />이런 내용에 약했나 생각하면서 스스로 당황하면서 봤죠.
키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3
반딧불이의 묘에서 아이의 죽음, 댄서 인더 다크에서 뷰욕이 사형 당하는 장면
이 떠오르네요.
반딧불이의 묘에서 아이의 죽음, 댄서 인더 다크에서 뷰욕이 사형 당하는 장면<br />이 떠오르네요.
sent & ra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09-04
대지진. 예상가능한 신파인데도 눈물을 못 참았죠.
대지진. 예상가능한 신파인데도 눈물을 못 참았죠.
목록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6
0
01-3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0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0
3
04-01
D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0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2
12-31
라인하르트01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4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8
6
12-31
thefor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8
12-31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6
12-31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7
12-31
davidda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5
12-31
엔시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8
2
12-31
조성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7
12
12-31
로이배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3
14
12-30
LadyBir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
12-30
쏘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차단하기
186
12-30
1
2
3
4
5
검색
검색어 입력
제목
내용
제목+내용
아이디
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