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드디어 케이블에서 해주네요

제가 아끼는 영환데ㅠㅠ "잠시후 계속됩니다. 2부가 이어집니다." 이런식으로 중간중간 흐름이 끊기면서 산만한 영화처럼 되겠군요. 점점 몰입하게 되다가 마지막 엔딩에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이런 감동따윈 없어지겠죠. 잘가 인셉션 지못미 ㅠ
    • 이래서 돈이 좀 들더라도 캐치온이 보기는 참 편하더군요. 중간광고 전혀 없고 앤딩 크레딧까지 풀로 보여주고.
    • 전 내일 재방송한다니깐 그거 볼려구요 이작품 이후 완전 놀란감독 팬됐다능 ^^
    • 다크나이트는 심지어 3부로 나눠요.
      • 아흑 다크나이트도 제가 이뻐라하는 작품인데 ㅠㅠ
    • 이제 15분 지났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 전 그래도 케이블에서 봤던 영화를 반복해서 보고 또 보는 일이 꽤 좋아요. 에너지 소모가 덜하거든요.
    • 만일 크리스천 베일이 주연이라면 자동으로 마이클케인옹께서 "도련님~" 소리가 절로 나올텐데요
    • 으 저도 케이블에서 영화 중간에 끊는거 싫어요 ㅋㅋㅋ
      특히 인셉션이라면 한참 몰입하고 보다가 끊겨서 이해 못할 사람들도 많을 거 같아요 ㅠㅠㅠ
    • 그러니 케이블영화는 이미 본 사람들이 봐야죠
    • 캐치온에서 한동안 틀어대더니 지금은 OCN으로 내려갔나 보군요.
      저도 OCN이나 CGV에서 영화를 보다보면 광고때문에 하도 끊어대서 짜증나요.
      저한테 케이블은 그냥 가끔씩 미드나 보는 채널...
      • ocn은 지금 도가니해요 cgv에서 나오는거죠 ^^
        • 아, 어느 채널이건간에요 ^^ OCN이건 CGV이건간에 광고때문에 영화를 끊는 건 정말 싫죠ㅎㅎㅎ
    • 저는 블루레이가 있답니다.
      • 저도. 인썸니아랑 미행빼곤 블루레이랑 디비디로 놀란꺼 다 있네요 하하
    • 하지만 좀 있으면 EBS가서 코미디의 왕 봐야죠
    • 전 그것이 알고싶다 볼래요. 자꾸 끊어지면서 볼 영화는 아니니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