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멋대로 행동하라-작가의 뉴욕얘기랑 뉴요커들 인터뷰가 알찹니다. 자유의 여신상이나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같은 관광지를 고까웁게 보는 시선은 있지만 글 자체는 아주 좋았어요.
뉴욕에서는 길을 잃어도 좋다 - 건축학도던데 건축시선으로 뉴욕 바라보는것도 좋고 뉴욕의 진솔한이야기 장단점 잘 얘기해 줘서 좋아요.
뉴욕 다이어리-문외한씨 춤보러가다였던가...무용 유학파신데 글을 잘 쓰셔서 일반인들 읽기좋은 무용책을 자주 쓰시죠. 뉴욕책도 두권정도 썼을텐데 이게 첫번째고요, 역시 뉴욕의 이면을 다루고있고 무용쪽 공연예술쪽에 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 무척 제취향....아니아니 또 다른 시각으로 본 뉴욕을 만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