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택 감독의 <영창이야기>
최근에 <미운오리새끼>가 개봉하면서 곽경택 감독의 단편작 <영창이야기>가 가끔 언급이 되더군요.
웹서핑 도중 발견했습니다. 링크 타고 들어가시면 바로 보실 수 있어요.
http://today.movie.naver.com/today/today.nhn?sectionCode=MOVIE_SAT§ionId=1446
밑에 곽경택감독의 연출의도가 적혀 있는데..
단편영화 [영창 이야기]는 감독 본인이 헌병대 방위로 배치되어 겪었던 파란만장한 병영생활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담고자 했다. 영화 [친구]가 곽경택의 찬란했던 학창시절을 담은 영화라면 [영창 이야기]는 가장 찌질했던 20대 시절을 그려낸 작품이다.
파란만장한 병영생활을 유쾌하고 리얼하게 담고자 했다고 하는데.. 영화에 유쾌한 구석은 별로 없는 듯해요. 영화 중간중간 상당 부분 욕설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피하실 분들은 피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