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랑사또전





    • 헐 순수밀크가 정가 천원이었군요(포인트가 이게 아닌가)
    • 하루종일 저러고 앉아있는가
    • 사람이 아니라면 자세는 상관 없을지도 ㅎㅎ
    • 은오는 엄마도 죽었을거라 생각할까요
    • 승호는 참 곱습ㅋ옥승호 반지가 주왈이꺼랑 같은건가
    • 근데 돌쇠는 은근슬쩍 자꾸 반말하네요 ㅋㅋ
    • 그러게요. 상전에게 말 참 편하게 하는 듯.
    • 칼 맞고 일어났는데 안색이 좋군요.
    • 에헤 실험정신 강한 아랑..
    • 보름마다 아가씨들이 실종됐는데 밀양관아에서는 몰랐을까 ㅠ
      • 윤달 보름때만인것 같아요.
    • 이 드라마 코믹인 줄 알았는데 은근 으스스해요. 하긴 귀신이 주인공이니...
    • 어머니 발음 무서워요. 아들인지도 모르고 죽이라니 ㅠ
    • 부인이라뇨? 이게 무슨...
    • 최대감 잡아먹는거예요?
    • 왜 저는 포스그립이 생각난 걸까요...
    • 참 애매한 이야기인듯...이준기는 뭔갈 많이 하는듯하면서 메인 플롯에 안 들어오고..
    • 1-2회를 재밌게 봐서 계속 보는 중인데 아쉬움이 많군요. 무엇보다 이준기 까칠남 캐릭터가 갈수록 무리수.. 제가 신민아라면 한 대 치고 싶음.
    • 은오는 그저 엄마랑 연결고리이자 나중에 아랑의 고민요인으로 존재하는 것 같아요.
    • 복숭아를 죽여서 뭐하려고
      • 잡아먹으려고요 냠 ㅋ
    • 저 아전 중 가운데 사람. 환상의 커플에서 공실장아닌가요?
    • 아랑 유머감각은 영 ㅋㅋ
    • 돌쇠가 이 드라마의 감미료같아요.
    • 방울이 오늘 안나오는 줄 알았네요 ㅋㅋ
    • 하루도 순탄하지 않은 방울이의 삶.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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