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그린 그림 두장






첫번째 그림은 예전에 인사동 쌈지길에 설치되어 있던 우산들을 찍었던 사진을 보고 그렸고, 두번째는 동네 골목길에서 찍었던 사진을 그려본 것이예요. 

한동안 은은한 수묵화에 심취해서 지냈는데, 이제 이것도 슬슬 지겨워지네요.  다음부터는 좀 다른 걸 그려보고 싶어요. 선이나 색을 과감하고 강하게 쓴 그림을 그려볼까 해요. 생각처럼 잘 되면 듀게에 올리게 되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혼자 부끄러워하고 말겠죠...

그나저나 이제 방학도 정말 며칠 안 남았네요. 으으.... 좀 더 놀고 싶은데....ㅠㅠ  


    • 어머나 강아지 표정이 정말 기뻐보여요 *_*
    • 처음 수묵화랑 비교해보니 선이나 톤이 정갈하게 정리됐어요. 그림도 여전히 훈훈하고요.
    • 아웅 강아지 어뜨케해 ㅎㅎㅎ
    • 와 멋져요!!! 강아지 눈빛이 제대로네요.
    • 두번째는 예쁜 액자에 넣어 책상 위에 세워두고 싶은 그림이네요.
    • 낭랑님 그림 팬이에요~ 지금까지 그림도 좋았지만 제가 개를 좋아해서 그런지 두번째 그림이 지금까지 중 최고에요^-^
      색을 입힌 그림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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