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네요.

서울에 있는데, 인터넷으로 보니 기온이 19도라고 되어 있네요.

이런 으슬으슬한 느낌 얼마만인지 모르겠어요. 좀 뻥진다고 해야 하나.. 며칠전까만 해도 타오를듯이 덥더니 @_@

9월이 코 앞이네요.
    • 일 년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ㅠ
      • 리플 달아놓고 보니 일 년의 반절은 유월 말이네요 ;ㅁ; 에효 제가 이렇습니다.
        • 헉 ㅋ.. 하지만 체감으로는 사계절 중에 여름 지났으니 반절 지난 느낌이기는 해요.
        • 웃다가 침흘렸어요. 학생들은 한학년의 절반이니 반은 맞는셈? ㅋㅋ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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