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짝은 보지 않지만...

포털 뉴스는 꾸준히 생산하는군요ㅋ

 

"정우성 닮은 남자...."

http://stoo.asiae.co.kr/news/stview.htm?idxno=2012083010134244307

 

잘생기긴 했네요.

근데

“나를 보면 사람들이 이미지가 잘 놀 것 같다고들 말한다. 근데 인기가 많은 편도 아니다. 연애 경험도 많지는 않다. 한 8~9번 정도?"

 

음...

뭐 기준은 다를 수 있으니까요.

 

여자 볼 때 다리부터 본다는데,

잘 노는 제 친구가 남자는 여자 많이 만날수록 보게 되는 부위가 낮아진다던(얼굴 -> ... -> 다리) 말이 생각나는군요ㅋ...그러면서 자기는 이제 다리를 지나 발목을 본다고ㅋ

 

뭐 암튼...쓰고보니 심하게 바낭이군요ㅋ

    • 전 헤어스타일을 봅니다.
    • 제일 혐오하는 프로에요. 멀쩡한 옷위에 번호붙이고 몇호님하는것도 괴상하고, 인터뷰도 날것이라 느글거리고 시선을 드러내는 나레이터도 괴상해요.

      한참전에 하필 봤던 당시 프로가 심했는지 울고불고 하는게 너무 추접스러워서 집안망신을 전파를 타면서까지 시키는 구나 했어요. 그런데 조작까지 한다는 소리에 옳거니!.했습니다.
    • 저는 짝 하면 김혜수씨 안재욱씨 등등 나온 드라마가 생각나서;;;

      제가 아는 대부분 남자사람들은 ... 사이에 있는데 폴라포님 친구분 특이하시네요. 음 저는 ... 사이에 있는 "손"을 봐요. 'ㅅ'
    • 전 잘 안보는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을 패러디한 건 무지 재밌더군요
    • 8, 9회가 많지 않은 거라니; 저 같은 사람은 언감생심 흉내도 못내볼 레벨의 이야기입니다.
    • 아침드라마 짝. 훌륭하죠!
      그대. 내곁에 빈자리 보이나요~
      그대, 아직도 내맘을 모르나요~
      해가 지고 달이 떠도..... 아옹...
    • 고려대에는 신문방송학과가 없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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