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영화에서 잘못알고 있었던 것

젊은 여자(라라의 딸)가 채플린 딸 제랄딘(토냐)의 실제 딸인지 혈연관계가 있는걸로 착각하고 있었어요 저배우 리타 터싱햄이 제랄딘 채플린 보다 두살 더 많군요.






    • 날씨에 어울려요! 오랜만에 듣는 음악이네요
    • 이 음악만 들으면 차가운 시베리아의 겨울 하늘과 그 하늘을 닮은 오마 샤리프의 눈빛이 생각나요.
    • 제니퍼 코넬리와 숀코네리가 무슨 부녀관계인줄, 엘튼 존과 올리비아 뉴튼 존이 무슨 남매 관계인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