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치즈인더트랩> 2부 61화 양면(4)


FROM 2부 27화 혼란(1)

매주 수요일 밤 11시 13분 즈음, 치즈인더트랩 2부 61화 양면(4)
http://comic.naver.com/webtoon/list.nhn?titleId=186811&weekday=

    • 송성은, 앞집 여자, B대남학생 모두 루머 관련 교훈을 주기위해 사용된 장치가 되었습니다. 홍설은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서 작년 유정에 대해 과대해석하던 것을 반성하고 좀더 객관적이고 맑은 눈을 갖게 될 것 같네요. 남주연의 해코지는 홍설 말이 맞았지만 오영곤 스토킹, 노숙자 사건은 유정과 관련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니까요. 3부에서 홍설이 유정의 기이한 성향을 평가하는데 이번 루머 에피소드가 두고두고 좋은 교훈이 될 것 같습니다.
    • 오늘의 명대사 "유회장님 아들 말야."

      보고서 헉-----!!!!했어요. 땀이 뻘뻘뻘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일단 둘이 키스부터 좀 하자 ㅠㅠ

      근데 원장이 편들어준거에 설이가 부담느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으음.
      • 혼잣말 한 거 보면 설이도 부담 느낀 거 같긴 한데 워낙에 통쾌해서 기분이 날아갈듯한 모양입니다.ㅎㅎ
    • 백인호는 월급 깎이는 게 사장놈한테 잡히는 것보다 더 무서웠나봐요.ㅋㅋㅋ 옛 동료 만난 후 바로 퇴직했을 줄 알았는데 오늘 출연한 걸 보니. ㅎㅎㅎ
    • 버금 명대사 "신고해 이 새꺄."

      쌈짱의 포스는 역시 다르도다!
    • 교무실 섹스 판타지를 홍설이 어떻게 알고 있는 거죠? 꺄악!♡♡♡♡♡♡♡♡♡♡
    • 홍설이 직접 주먹 날린 거 되게 좋았어요. 왕자님을 기다리지 마! 이런 느낌이ㅠㅠ

      외국인 강사들이 편들어준 건 가장 감동적이었어요. 성실하게 살고 좋은 사람을 많이 사귀어 놓으면 언제고 업이 되돌아온다는 감동이 왔네요ㅠㅠ
    • 아, 저렇게 상대하면 되는구나!...하고 머리가 상쾌해졌네요. 하나 배우네요.
      유정 포스는 뭐 어디 안 가는 거고요.
    • 베리 나이스, 뷰리풀 고져스에서 한번 뿜었네요.
      유정 빽이 없었으면 이렇게 쉽게 끝났을까 찝찝함도 남지만 홍설 잘 했네요.
      뒷담화 말만드는 사람에 대한 혐오가 폭발하게 만드는 에피소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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