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하는 북펀드라는거..


 알라딘에 이런게 있네요..


 http://www.aladin.co.kr/bookfund/bookfundmain.aspx


 처음에는 Kickstarter와 유사한 소셜펀딩인가 하고 생각했는데, 모금하는 액수로 봐서는 이게 펀딩으로서의 의미가 있는것 같지는 않고.. 이걸 어째서 하는거라고 이해해야 하죠?


 개인적으로 Kickstarter 모델이 국내에 들어올 수 있을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던 차에 이런걸 보니 약간 반갑기는 한데, 돌아가는 걸 보면 실제 펀딩이라기 보다는 출간하기로 정해놓고 이벤트를 하는 느낌이라..



    • 원래는 말씀하신 것과 같이 운영되는 게 맞겠습니다만...사실 책은 그렇게 만들기엔 진입 장벽이 좀 높은 편이죠.
      현재 알라딘의 북펀드는 판매 수요예측 + 홍보의 일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북펀드의 계기는 따로 있었더군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26/20120826012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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