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뉴스룸을 보다가..

대체 올리비아 문은 어디서 튀어나온 인물이길래..이렇게 매력적일까라는 생각이..ㅎㅎ..맥켄지와 쌍두마차인 거 같아요..

뉴스룸의 탑 페이스로..매직 마이크에서도 봤고 하이힐은 신은 여자?에서도 봤는데..

 

기본 이미지는 항상 스스로를 로봇처럼 무성화시키는/차가운/지적인/섹시한 인텔리 여성인데,.

 

은근 허당끼에 시니컬한 유머까지 겸비..

 

정말 수많은 신진 할리웃 여배우 중에서 참 두각인 거 같아요..

    • 돈에게는 너무 아까워요!!!
      저도 이 드라마에서 올리비아 문 너무 예쁘고 멋지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2화에서 맥이 경제코너 제안하면서 처음 나오는 줄 알았는데,
      1화에서 아주 잠깐 뒷 모습만 맥이 슬쩍 보는 컷이 있더라구요.
      이미 난 널 찍었어! 라는 느낌의 복선을 준 것인가!!!
    • 지금까지 올리비아 문 역할이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서, 이 여자는 도대체 왜 인기가 있는 것인가 늘 고민했을 정도예요. (섹시한 여자 코미디언이란 것 말고요) 연기하는 것도 항상 똑같았고, 데일리쇼에 나올 때도 너무 엉망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뉴스룸 역할은 잘 잡은 것 같아요. 처음엔 걱정도 됐었는데, 정말 잘 캐스팅했네요.
    • 맥켄지는 말 딱딱 끊고 드라마틱하게 오바하는 것 때문에 뭥미 싶다가도 배우연기 그렇고 너무나 귀여워서 좋아졌습니다. 블라우스랑 악세사리도
      예쁜것만 하고 나와요. 10화 매기 보고 진짜;; 일하면서 성장하는 여자캐릭터인줄 알았더니ㅠ
      오피스의 짐팸이 그렇게 부러웠나 아론소킨;;;;;
      제발 이상한 성격의 여자캐릭터와 손발 오그라드는 러브라인은 다음 시즌에선 버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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