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은 정말 잊혀진 배우네요

오누이가 스스로 생을 마감해 사람들이 더 생각하지 않으려 하는 이유도 크겠죠.

최진실 최진영 두 분 명복을 빕니다.

아니 최진실 아들 딸이라니 결혼을 했었나? 생각이 전혀 나질 않는군요.


환희 준희 잘 자라길 바래요.

http://news.nate.com/view/20120828n09872?mid=e0103

    • 저에겐 아직 생생한 배우에요. 작년에 다큐 사랑 이었나? 그 프로그램 보며 정말 많이 울었었는데.
    • 미안해지는 분이예요. 예전 TV에 예쁘게 나와서 힘들다고 얘기했는데 전 믿지 않고 이미지 관리용이라고만 생각했거든요. 나중에서야 정말 힘들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미안해요, 미안해요, 믿어주지 못해서..
    • 잊혀질 수 있을까... 싶은 배운데...^^;;;
      별개로 아이들이 미디어에 노출되는 건 좀 많이 걱정됩니다. 물론 꿈이 연예인이라고 하긴 해도... 많이 어린데.
    • 정말 지켜줘야 하는 존재인데. 그 미소는 워낙 특별해서 고이고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얼굴이란 말이죠. 비슷한 의미로 정다빈도 참 안타까워요. 더 뽐낼게 많았단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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