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옥탑이라
전 내일 아침쯤엔 이분들을 만나뵐줄 알았죠.
안녕? shybug야~
저희 동네는 생각보다 영향이 적었던게, 다행.
어제는 벌벌 떨면서 창문에 테이프를 붙였답니다.(무서웠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