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 일을 하기전의 즐거움.

아다치 미츠루 만화얘기하면서 같이 하려고 했는데 까먹었네요. 이제 기억이 나네요.

 

중고딩때 농구 좋아했는데

 

농구도 재밌긴 했지만 하기전에 학교까지 가는 길도 좋았습니다.

 

이제 학교가면 친구랑 농구를 하겠지.

 

슬램덩크 등등으로 농구에 환상이 있어서 잘하지는 못하면서도 좋아했어요.

 

도착해서 농구할때는 그런 기분은 다 사라지고 그냥 재밌었지만

 

아무튼, 뭔가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도 정말 즐거워요.

 

브루스 윌리스가 나오는 블루문특급 재밌게 봤었는데,(이땐 아직 머리숱이 많았음)

 

둘이 연인이 되기 전에 티격태격 대는게 재밌었죠. 둘다 츤츤거리는 재미로 봤는데

 

정작 연인이 되고 미드가 김빠져버려서 인기 떨어졌다던 얘기가..

 

 

 

 

 

 

    • 오 섹시한 시빌 셰퍼드
      • 어린 마음에 브루스 윌리스는 그렇게 멋있어보이고, 시빌 셰퍼드는 정말 예쁘다면서 봤었네요.
    • 둘다 엄청난 말빨을 자랑했었던 기억도 나고, 실제로는 둘이 사이가 안좋았다는 이야기도 기억나요.
      • 둘다 말빨이 좋았죠. 실제로 사이 안좋았다는 이야기도 이번에 검색하니까 나오고, 연인 비슷한 관계였다는 말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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