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이 정도면 시사회를 보러 나가도 괜찮았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어차피 전철역까지 가면 몽땅 실내거든요. 이미 늦었지만요. 

2.  
1년 전에 사놓고 미완성으로 방치해놓고 있던 유니콘 건담 조립 중. 남아 있는 다리 두 개 중 하나를 만들었는데, 벌써 지쳤어요. 게다가 다음은 비슷비슷한 작업의 반복. 쉽게 지겨워지는 성격이죠. 어쩔 수가 없어요.

3.  
이런 날씨에 라보엠 대신 피터 그라임스나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같은 오페라를 실외에서 하면 끝내줄 텐데.

4.  
와, 지금 바람 장난이 아니군요. 비가 안 온다고 해도 절대로 자전거는 못 탈 날씨. 집에서 실내 자전거나 타죠.

5.  
박근혜가 전태일 재단에 놀러 갔다가 쫓겨났군요. 이 사람은 모든 세상이 자기를 공주님 대접해줄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에요.

6.  
강예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사람은 출연작 중 흥행 성공작이 꽤 많은 편인데, 정작 배우로서는 그렇게 기억이 남는 편이 아니죠. 사실 이름도 기억하기 어려워요. 전 써니 이후엔 늘 김예원과 헛갈리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이름 바꾸고 나온 후에 신인인줄 알았던... 그걸 의도한 걸지도 모르겠지만요ㅎ
      • 아 이건 강예원 이야기요ㅎ
    • 5. 바람이 이렇게 부는데 안 날아가나요. 여린 공주님은 아니신 모양이에요.
    • 6.전 이분의 전설적인(?) 마법의성을 본 기억이 아직도 있어 지금 봐도 좀 부끄러워요...
      일반 대중들도 아직 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ㅠㅠㅠㅠ
    • 6. 당사자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주인공 마스크도, 연기력도 아닌 거 같아요. 지적하신 대로 배우로서 개성이 없다고 할까... 뭐, 영화마다 새롭게 보이니(다른 사람으로 보이니) 장점이라면 장점이고...
    • 저거 마술인데 어찌하는건지 모르겠군요.
      쉽게 지겨워지는 성격을 한번도 안보셨군요.
      태풍에 자전거 타려고 마음 먹은 사람도 있긴 있죠.
      근혜 거기 까지는 좀 너무했네요.
      강예원 비슷한 이름이 많아서 얼굴 보면 알겠죠.
      수지 데려다놓고 다 입술 갖다 대기 하네요.
    • 5. 헐;; 전태인 재단에도 들렸단 말입니까. 공주님 진짜 멘탈이 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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