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그러려니.. 합니다.

태풍 대비..?

그런거 안합니다.


다들 호들갑인건지 제가 태평인건지

그 흔한 신문지 한장 안붙이고 출근했습니다.



동성애, 양성애?

신경 안씁니다.

전 이성애자고 딱히 그들을 방해할 생각도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모든 사안에 이런식인건 아니지만
이번 뜨거운 감자 듀개는 제 식성에 안맞네요 : ]

차라리 오랫만->오랜만 맞춤법 교정에 더 관심이...(...)
    • 아 지금 태풍을 맞고 있는 입장에서..그래도 안전빵으로 테이핑정도는 하고 오시지 싶슾셒...안깨지면 테잎값, 깨지면 유리값이니께 보험으로 ㅋ

      그래도 별일 없을거라 믿음서 열일하세욤.



      동성애는 듀게 삼대 떡밥인데요 뭐 모두들 쿨타임이 왔구나 생각하시고 넘기시면 좋겠어요 ...그게 안됨ㅠ
      • 남은 듀개는 군대랑... 뭐죠?
      • 너무 오타쿠스러운 지적일지 모르지만 의미적으로 보면 쿨타임 왔다가 아니라 쿨타임 지났다 아닌가요?
        쿨타임이란 표현이 다시 쓰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게임의 마법이나 특수기가 재충전되는 사이의 시간이니, 한번 점화되고 쿨타임 지나서 다시 재점화가 되는 것인데.
    • 듀게 3대떡밥



      동성애

      모태솔로

      아기사진



      부차적인 떡밥



      전라도 차별

      비하&차별어에 기원한 신조어의 사용



      그외



      발레는 스포츠인가

      육체노동과 적성

      모피코트입고 밍크에게 미안해하기
      • 빵터짐ㅋㅋ 적확한 정리입니다

        추가적으로 가뭄에 콩나듯 있는 문제적 연애상담. (왜인지 모르지만 주로 피착취자를 비난함)
    • 동성애나 자기가 싫어하는것에 대해서 싫어하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듀게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게 잘못됐단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이런건 취향이지 않나요. 동성애에 대해서 혹은 또 다른 사회적인 편견이 많은 문제에 대해서 호불호의 여부가 인성이나 인격문제와 심각하게 관계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런 인식을 강하게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일상의 인간관계나 일상의 생활에 지장이 있지도 않구요.
      다만, 그것의 호불호를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 선 까지가 할수있는 최대한인것 같아요.

      이번에 모두에게 완자가 웹툰에 작가가 잘표현해뒀던데..
      취향을 강요하지만 말자고.
      그 웹툰보고 많은 공감을 했어요. 저역시 동성애를 이해할수는 있지만 제가 받아들일순 없거든요.

      근데 말은 이렇게 해도..
      아기사진도 그렇고 신경을 조금만 끄면될일인데 신경이 안꺼지니까 그게 문제겠죠 저도 분명 그런것들이 있습니다 ㅠㅠ
      미풍양속을 해치는 일에는 내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내 시야범위내에서는 하지 말아줬으면 하는 일들이 많아요.
      그게 내가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하고 꼴통같은건진 몰라도 어쨌든 보기싫고 보는것만으로도 기분이 나빠지는 그런일들은 분명히 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