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인: 패션 관련 취미/ 폴 라이언 세일/ 남자가 부르는 여자노래
1. 패션에 관심이 있어요. 쇼핑도 좋아하고, 트렌드나 역사에 대해 배경지식을 쌓는 것도 좋아합니다. 최근엔 관련 도서도 조금씩 읽고 있어요. 이걸 좀 체계적인 취미로 발전시키고 싶은 욕구가 있어서 수업을 들어볼까 하고 좀 찾아보니, 디자인이나 패션 마케팅 관련 수업들은 이쪽 직업으로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게 대다수더라고요. 마음 같아선 아마추어수준으로 디자인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손재주가 별로 없어서 어려울 거에요 ;ㅅ; 혹시 뭐 배워볼 만한 분야 없을까요.
2. 오늘 뉴욕 메트로 (무가지)에 나온 뉴욕 스포츠클럽 광고.
Paul Ryan Sale
trims abs
and budgets
센스쟁이들같으니라구요;
3. 제 오랜 지론입니다만, 어.. 남자 가수가 여자 노래를 부르면 섹시해요. 여자 노래라 하면 뭐랄까 전형적인 구시대의;; 여성의 성역할을 구현한 노래요. 그걸 남자가 짠 하고 부르면 느낌이 많이 달라집니다.
적합한 예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에이케이비의 그 유명한 헤비 로테이션을 부르는 후쿠야마씨. 생각나는 곡 있으면 추천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