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안좋아지는 노래

유명한 히트곡이고 여러 가수가 부른 노래지만 아무리 들어도 마음에 드는게 한구절도 없어 처음 듣는거 같은 노래

아래 태풍전야에 듣는 곡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입니다.

올디즈를 많이 알고 좋아하지만 저 노래 만큼은 좋아해 보려고 해도 안되는군요.

보사노바 리듬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고요.


      • 이노래가 저노래가 인가요 어쨋든 이런 리듬은 별로 안좋아해요 흥겹기는 하네요.
      • 이노래도 한참들었었는데 ㅎ

        제취향은 아니었어요
    • 또 좋아하는 음의 코드가 사람마다 다른데 이건 성격의 일부라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 제목 자체가 언제나 어색해요. 하루키 소설에서 읽었을때부터. 입에도 안 붙고. 파? 대파? 아네모네 소녀라고 그럴때도 있고
    • 노래란게 좋아하려고 해봐도 좋아지지않는건 어쩔수없죠~
    • 제가 좋아하는 건 크리스탈 워터스의 The boy from Ipa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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