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오늘 산에 가는데 몸이 가뿐한 걸 느끼게 됩니다. 역시나 살이 빠지긴 빠졌구나 라는 걸 체감하는 것 까진 좋은데 자꾸 뭔가 땡기고 있습니다... 조심해야겠어요.



1. 어제 이발을 했습니다. 늘 머리를 블*클럽에서 상고로 깎다가 그 모양이 매우 지겨워서 머리모양을 작년 가을 부터 바꾸기 시작했거든요. 그래서 박*미장으로 가는데


가격이 비싸긴 비싸더군요. 만2천원... 괜히 바꿨나 싶고.. 머리 모양은 그냥 알려진데서 깎아주는 거니까 알아서 잘 깎아주는 거겠지 하면서 지냅니다.



2. 오늘 아침에 어디선가 매미가 우는데 느낌이 굉장히 가깝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니 창문 방충망에 매달려 울더군요. 저는 베개를 그리로 던져 버렸습니다. 



3. 이제 토이스토리의 시대가 오는건가요? 토이스토리 2편은 참 찡했는데, 이번 편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4. 생각해보니까 소녀시대가 예능 이외에 'Run devil Run'이후에 전혀 가수활동을 하지 않았더군요. 어쩐지 이상했습니다.

    • 운동량이 부족하면 상관없이 힘들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