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신곡 MV - one of a kind

    • 왜 자꾸 눈을 희번덕거리는거죠.. 멋인가?
    • 방금 보고 왔는데 이번에도 지디앤탑처럼 장르가 힙합이네요
      무슨 뜻인지는 잘 몰라도 '아 그냥 이런걸 하고 싶었나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반응이 어떨지 개의치 않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그냥 했나봐요
      중간에 포크로 심장같이 생긴 고기 찌르면서 좀 사랑해주세요 하는 부분은 짠하네요;; 찍는데 정말 많은 소품과 돈이 들었을것같아요
    • 생각보다 훨씬 괜찮네요.
      많이 번 자의 여유가 느껴지는 음악이에요
    • 이곡이 발매될 앨범의 인트로 란 말이있던데...

      사운드랑 지디의 스웨거는 놀랍네요
    • 스웨거가장 잘어울리는랩퍼라고생각해요 사운드돼 좋고 이게인트로라면 가장 좋은곡 확정이군요.
    • 가사와 뮤비를 간단 요약해보자면
      "돈 많이 벌고 잘나가서 죄송하지만, 욕하지 말고! 사랑해 주세요!!!"
      하하. 제 상상 속 자연인 권지용과 아이돌 지드래곤 사이의 접점이 딱 이 노래에 표현되어 있네요.
      하긴 그러니 타이틀이 아니라 인트로겠죠.
      덕후인 저는 그저 좋습니다.
    • 초반 춤추는 아가씨는 와쥐의 소녀시대일까요???
    • 많이 번 자의 여유가 느껴지는 음악2
    • eE님, lydia paek이라고 박봄 돈크라이 공동 작곡한 와이지 전속 프로듀서 겸 작곡가일 거예요.
      • 무슨 작곡가 겸 피디가 저리 멋진가요???!!!
      • 와우... 이분 유튜브에 영상을 많이 올려놓으셨는데 관심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춤만 잘 추는게 아니라 노래마저 잘 부르네요!
      • 그럼 지디 오른 편에서 수줍은 듯 춤추는 남자분은 초이스37일까요?? pd들이 출연하니 반갑네요.
    • 뻑이가요 같은 음악 같은데 확실히 탑이 있어야 겠네요 ^^
    • 되게 귀여워요! 원맨쇼 뮤비에 이렇게 볼게 많을수가! 깨알같네요. ㅋㅋ
    • 호랑이 귀엽네요. 인트로라면 기대되고 타이틀이라면 실망인데 타이틀은 아니겠죠
    • 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곡 정말 잘 빠졌네요. 래핑도 좋구요. 사운드도 ㄷㄷㄷ 이번 앨범에 큰 기대가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좀 놀랐습니다. GD랑 초이스37의 조합이 제게는 궁합이 잘 맞나 봅니다. 지난번 빅뱅 앨범의 뱃보이도 좋았었는데 말이죠.



      금발의 잭 스패로를 연상케 해서 티저에서 볼 때는 별로였던 저 헤어랑 메이크업도 영상으로 보니 좋군요. 허허.
    • 뱃보이 좋았는데 역시 이 곡도 같은 사람이 만들었군요!!
      지드래곤은 참 타고난 거 같아요 연예인 안했으면 어쩔 뻔 ㅋㅋㅋㅋ
    • 뱃보이도 좋았는데 둘이서 이렇게 좋은 곡을 써주니... 잘빠진 뮤직비디오도 그렇지만, 곡이 일단 정말 좋군요.
      티저때도 이미 예상을 했지만 이렇게까지 좋을 줄은 몰랐어요. 인트로 곡이 이 정도니..
      이제 타이틀곡이 못 미치면 그걸로 까일 듯 해요. 색안경 끼지 말고 사랑해달라는데ㅜㅜ
    • GD의 앵앵거리는 목소리와 랩을 좋아하지 않지만 점점 자기 스탈이 잡히는 것 같아요. 보는 재미가 있는 아이돌.


    • 빅뱅 탑 솔로곡이 생각나게 합니다...

      ...스웨거 하나는 진짜 쩌네요. 진짜. 지디팬은 아니고 랩은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닌데..
      이건 좋네요. 미국냄새 돈냄새 물씬납니다.
      솔직히 말하면 언더부심 부리는 몇몇 랩퍼들 보단 한 두수 위에 있지 않나 시포요..
      • 턴인업 좋았어요.

        근데 언더부심이란 말 넘 웃겨요 ㅋㅋ
    • 역시 미쿡삘 + 간지나게 영상 찍는 건 국내에서 YG 따라갈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인트로라고는 하지만 곡도 아주 좋네요. 사실 저번 앨범에선 권지용군 특유의 허세(?) 스타일에 조금 웃음이 나왔었는데 이젠 그냥 깔끔하게 본인 스타일로 정착시킨 듯 해요. 훌륭합니다. 타이틀 곡이랑 앨범도 기대가 되네요.
    • 네 형. 네 누나. 아이고 심심하구나. 이 부분 너무 좋지 않나요? 노래도 좋은데 그 부분은 정말정말 쏙 들어와요. 지디 멋지네요.
    • 지디는 one of a kind가 맞는 것 같네요. 언더 오버 통틀어 이런 위치 없죠.
      2ne1이 내가 제일 잘 나간다고 할 때 그 말이 수긍이 가고 CL 포스에 짓눌리는 기분이었는데 GD도 이런 제목 쓸 자격 충분해 보여요.
      영배랑 나오는 장면이 좋아요. 중학 시절 둘이 꿈꾸던 미래의 모습은 이런 식, 이런 느낌으로 둘이 있는 그림이었을 것 같아서요. :)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스타일링이 끝내줍니다. 어떻게 이런 센스가 가능한지. 화장이 점점 진해지는 건 아주 약간 좀 그렇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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