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정여사 웃음 포인트가 뭐에요?

여장연기? 개인형보고 살아있는 개취급?진상고객? 있는 사람이 더하네!! 라는 마지막 한탄? 어디서 웃어야될지 몰라서 관객보고 웃었어요.
    • 전 브라우니의 무반응을 엉뚱하게 해석하는 데서 웃어요. 다른건 그닥..
    • 진상짓과 자기합리화
    • 정태호가 갑 아닌가요?
    • 저처럼 서비스업 계시면서 정여사같은 분 매일 만나는 사람들은 빵빵빵터집니다
      서비스 업종인 저희 회사는 요새 난리도 아니에요 정여사
      • 저도 울면서 웃습니다. 모던타임즈를 보던 당시 노동자들의 마음이 이랬을까 생각하면서요.
    • 정말 관객의 취향은 다양한가 봐요. 저도 울면서 웃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웃기면 웃으면 안돼요
      웃어주면 진짜 재미있는 줄 안다니까요? ㅠㅠㅠㅠㅠ
    • 저도 웃기진 않는데 갑질하는 진상고객에게 시달릴 이땅의 서비스업 종사자분들 생각에
      애잔한 마음으로 보고 있네요-_-;;;
    • 살구, 듀란님....안웃기다니!.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