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의 세계는 냉정하군요;다섯손가락

* 드라마는 안보는데, 공홈을 가보니 사진이 교체되어 있습니다. 진세연씨에요.

 

 

* 참. 대단하네요. 제작발표회까지 참여했었는데 그 출연자가 바로 교체되다니.

 

 

* 티아라는...이건 뭐 거의 말라죽겠어요.

그냥 안좋은일 당한거면 기운차렸으면 좋겠다는 얘기라도 할텐데 이 상황은 그것도 아니네요.

    • 스물스물 찜찜한 기분이 들어요. 정식 계약서를 뭉개버렸는데 저런 경우 연기자-을-쪽을 보호하거나 보상하는 조항이 하나도 없나 보군요
    • 김전일/
      일에 대해 자세히 몰라서 그러는데, 일방적으로 하차당한건가요?
      아무리 그렇다해도 '계약'인데 말입니다.
      • 오늘 연예인 협회에서 발표한 성명을 보면 주장은, 제작사(sbs가 아닌 듯)에서 그냥 니가 나가라는 식으로 은근 위협을 했고요, 왕따 사건 이전에 작성한 계약서는 그냥 무시를 했고...이 상황에 광수 사장은 아무런 보호막도 되어주지 못한 듯 합니다.
    •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824165710751&RIGHT_ENTER=R2

      소연은 이런식으로 '깎이는'군요.
    • 제작비에 바로 영향이 가는거라 할 수 없었겠죠... 드라마를 무일푼으로 만들순 없으니깐요.
    • 어른의 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그 것 참 고소하네 라고 낄낄거리는 글들을 보면 불편해요.
      자기네 끼리 "갑"질해봐야 밖에선 어쩔 수 없은 "을"일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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