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강간범과 현재의 폭력배

 

* 과거의 강간범보다 현재의 폭력배를 미워해야할까.

 

그냥 둘다 미워하면 됩니다. 강간이나 폭력이나 안좋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죠.

 

그런데 과거의 강간범의 피해자가 우리 가족이거나 나라면?

더군다나 그 강간범(혹은 그 강간범의 후손)이란 자가 걸핏하면 자긴 죄값을 치뤘다, 자기도 충분히 감옥에서 고통받았다 드립을 시전하고,

추가로 심심하면 강간이 아니라 화간이었다는 둥, 같이 즐겼다는 둥, 이딴소리를 하면?

(가끔 피해자의 일가친척중에도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미치고 팔짝 뛰겠죠)

 

이 상황에서 "현재의 폭력범보다 과거의 강간범을 미워하는건 이상하다"라는 말은 정말 이상한 얘기죠.

애시당초 비교를 할 사항도 아니지만, 비교한다해도 반성하지 않는 과거의 강간범을 피해자가 혐오하는게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당연히 폭력배도 나쁜놈입니다. 그런데 이놈을 강간범보다 더 비난해야하나, 덜 비난해야하나.

이런걸 따져야합니까?

 

 

* 일본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전범국 주제에 말이 많다는겁니다.

 

 

* 펌이미지입니다만, 현실이 이렇게 되진 않겠죠. 국제관계,외교라는건 국가간의 이익이 치밀하게 계산된 일들일테니까요.

이건 그냥 재미에요 재미.

 

 

 

    • 이게 가능한 시나리오인가요? 된다면 좋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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