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린 수묵화들

요즘 들어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이 어지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마음 먹은 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ㅡㅜ

그럴 때마다 그림 그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 사라지곤 하는데,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그려보려고 노력중이예요. 뭐 언젠가는 잘 될 날이 오겠죠. 







마지막 그림은 게시판 형식 때문에 조금 작게 뜨네요. 클릭하시면 좀 더 커집니다.

    • 고양이 그림 좋아요! 깔끔한 액자에 넣어서 방에 걸어두고 싶네요.
    • 좋아요...............막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저는 맨 아래 그림이 좋아요 소탈함이 느껴져서 초등학교 운동장의 한장면 같고 좋네요
    • 우와~ 정말 좋네요.
      그림 잘 그리는 분들 진짜 부러워요.
    • 부엉이 박물관에 뭐 있나요.
    • 오... 멋져요. 마지막 그림 옛날 생각나게 하네요.
    • 와 이런느낌 좋아요! 부엉이 박물관 운치 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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