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린 수묵화들
요즘 들어 이런저런 일들로 마음이 어지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마음 먹은 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서....ㅡㅜ
그럴 때마다 그림 그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 사라지곤 하는데,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꾸준히 그려보려고 노력중이예요. 뭐 언젠가는 잘 될 날이 오겠죠.
마지막 그림은 게시판 형식 때문에 조금 작게 뜨네요. 클릭하시면 좀 더 커집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