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의 영화> 진짜 재밌겠다!

왠지 <오! 수정>의 버전 업 일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예고편만 봤을 때는 지금까지 홍감독 영화 중 최고로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아휴 기대되어라.

 

이제 이선균이 바보되는건가요!

    • 이선균이 목소리는 좋은 찌질한 넘으로 나오면 참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예고편에 무려 관객과의 대화 장면이 나오더군요. 홍감독은 맨날 애매하게 답변했지만 실은 그렇게 쏘아붙이듯 말하고 싶었던 걸까 싶기도..
    • 홍상수가 좀 승질낸적 있어요. 물론 관객이 어처구니 없는 훈계조의 질문을 했었죠.
      자긴 뭐 홍상수감독의 어떤 능력을 좋아하는데 왜 저런 정도의 표현밖에 못하냐 뭐 이런거였던가 ㅎㅎ. 제가 승질이 날 정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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