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한곡씩 소개해보아요

전 조깅할 시절에 들었던 나의 우울에 써먹은 이곡
 
 
빌 더글러스의 엘레지 입니다.
    • 헉 가영님 어떻게 사운드만 퍼오신 거예요?
    • 여름이면 이사오 사사키 음반. 특히 'When You Wish Upon A Star'. 피노키오 주제가 맞나요.
      음악은 퍼올 줄 몰라요.
    • 어제 morad님이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height를 25로 합니다.
    • 전체화면 누르면 화면 보여요.
    • 저도 빌 더글라스 정말 좋아해요.



      이건 Oystein Sevag의 Painful Love 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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