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SM 망드가 탄생했군요.

맨땅           아그대

1회 7.2       1회 7.3%
2회 5.6       2회 5.7%
3회 6.3       3회 5.1%
4회 6.0
5회 5.6
6회 4.4
7회 6.9
8회 5.1
9회 5.5
10회 5.1
11회 3.3
12회 4.2
13회 5.9
14회 4.0
15회 3.8

 

 

------------------------------

 

유노윤호, 고아라씨 이제 바톤 터치 해주세요.

 

저 두 작품에 비하면 <파라다이스 목장>은 명작이였네요.

 

 

    •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이 앞서겠는데요 ㅎ
    • 한화 방어율인가 평균 실점인가
    • 시청률은 비슷하지만
      두개 다 본 입장에선 맨땅에 헤딩에 비하면 아그대는 시민케인급이에요
    • 열심히 본방사수한 난... 하긴 내용이야 이미 알고 있는 거고 순전히 애들 얼굴보자는 포지션이니 감상이 다르겠죠.
      진짜 재미는 화요일 11시 튀베앤입니다.
      • 지리지리한 공영방송 드라마들 사이에서 나에게 한줄기 빛을 주는 튀뷔엔~
      • 응답하라1997은 레알입니다
      • 왜 SM에서는 응답하라 같은 드라마 안 만드는지 모르겠어요.
        회사에 아카이브도 넘쳐날텐데!!!
    • SM 공화국 첫 작품 아닌가요.
      맨땅에 헤딩 작가는 아는분 지인인데 만나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더군요. 드라마 작가를 만나서 드라마 이야기를 못해...
    • 솔직히 10-20대 한정 드라마 ;;
    • 10대 한정 드라마로 만들면 거의 다 망하는 거 같아요. 꽃보다 남자는 오히려 특이 케이스인듯
      • 드림하이1은 성공했고 공부의신도 괜찮았어요. 10대 한정 드라마라도 케바케
        • KBS에서 제작하는 10대 한정 드라마군요. 사실 완성도가 뛰어난 건 아닌데 이상하게 성공하네요
    • 맨땅은 드문드문 봤는데, 드라마가 남자 주인공을 너무 험하게 굴려서 신기했어요. 축구선수에게 축구는 안 시키고 온갖 구박을 하다가 중반엔 정신병원까지.
    • 망드가 뭔가 했더니; 시나리오 보는 눈이 없나봐요.
    • 2화까지는 0.1% 앞서는 비틀즈코드를 선보이나 했더니.. 결국....
    • 갑자기 생각나는 김현중 주연의 하이틴 드라마(꽃남 말고요)는 괜춘했어요. 그 작품이 묻혀서 아쉽더군요.
      아.그대.는 길게 보지 않았지만 저도 왠지 채널이 돌아가버렸어요. 딱히 내가 좋아하는 얼굴도 없고 뭔가 작게라도 터지지가 않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